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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일의 종류
1. 세라믹 타일 ceramic tile
주로 벽타일
2. 포쓸린 타일 porcelain tile
두껍. 주로 바닥 타일
3. 마블. Marble
최고 좋지만 비싸고 살짝 실금 이 감
4. 그라나이트 타일
두껍다. 가장 단단하다. 가공 쉽지 않다
5. 슬레이트 타일
미끄러지지 않는다. 청소가 어렵다
6. 금속 타일 – 메탈/ 메탈릭/
알미늄 등 금속을 접어서 또는
도금 해서 만들지만 천차만별
가장 싸게 가장 비싸게 보이기도
7. 글래스 타일
가장 예쁘고 품위 있지만 꼭 써야 할
곳에만 써야 함. 가공이 어렵다.
다이아몬드 블레이드
9. 모자이크 타일 – — 현태적 분류 /
미리 만들어진 /
패턴 반복 + 또는 그림을 그린..
사람 시키기
내가 하기에는 좀 어렵다. 숙달이 필요하다
레벨, 줄 맞추기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다.
그러나 계속 반복, 숙련하다 보면 가장 쉬운 일이기도 하다.
자, 사람을 시켜 만들어보자.
무엇을 준비해 주어야 하나 ?
1. 타일 선택
2. 그라우트 선택 : 그라우트라함은 타일과 타일의 사이를 메꾸고 선을 만들어 주는 한국말- 메지- 거의 시멘트 ( 가루 ) 와 유사하게 보이나 시멘트보다 더 접착력이 좋아 보인다. 그리고 색의 조화를
살릴 수 있도록 여러가지 칼라가 존재 한다. ( 미리 만들은 칼라 )
대부분 비슷한 색의 다른 채도를 구하지만 외국인들은 강렬한 배합 즉 대비색을 사용하기도 한다. 베이지 타일에 빨강 그라우트 등.
3. 띤셋, thinset : 이것은 시멘트 처럼 물에 개서 타일보다 먼저 발라놓고 그 위에 타일을 올려 놓는다.
( YouTube에 보면 잘 나와 있다. How to install tile로 탐색해 보세요 )
아 그러기 전에 꼭 레벨을 확인 수평 수직을 잘 추구 해야 한다. 그 방법론은 나중에 다시.
4. 스폰지 :
5. 마무리. 도어. 윈도우 등 고려
마무리를 먼저 한다.
...
-- Urban GC
\\
얼반 건설
스타코 ( Stucco ) 와 다른점
스타코는 그냥 심플한 평면이고 다채로운 색을 구현하기보다는
연속적인 파스텔톤의 서피스이다.
타일은 비연속적이지만 연속적 환상을
불러일으킨다.
타일은 색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변함이 없다. 계속.
타일 작업 잘하는 방법
잘못된 선입견 :
타일은 화장실용, 목욕탕용 자재 이다.
타일은 미끄러워 위험 하다.
타일은 대부분 흰색이다
타일에 뭐 떨어지면 깨질 뿐, 장점이 없다.
경험이 별로 없어 모르겠다, 아니 그냥 싫다.
키 포인트
레벨링
시작점 /
소위 ” 온장 어디부터 ” , ” 반장은 어디로 ? ”
패턴 결정
그리고
고객의 테이스트
그 지방, 민족의 특성 고려
특히 플랜 / 도면의 휘니쉬 플랜을 볼것
경우에 따라 작업내용 상세히 기술한 경우도
계속 :
…..
타일 작업의 공정, 순서
공정
순서
선택 – 범위 / 타일 칼라 / 그라우트 / 마무리 방법
서브 플로어
인사이드 시스템
워터 프루핑
절단방법
플러밍 관련
구멍내기
작업 / 실제 작업
마무리 하기
환상적인 타일 작업
타일의 매력 :
심플하다
빛난다 ( 글로시 타일의 경우 )
퇴색하지 않는다.
오래간다. ( Low maintenance cost )
먼지없이, 미력으로, 환상적인 아트웍을 할 수 있다.
모자이크 타일을 사용하면 얼마든지 쉽게
매력적인 공간을 연출, 쉽게 변형 가능함.
타일작업을 초보자도 할 수 있나요 ?
알려주세요
어떤 장비
기기, 툴이 필요한가요 ?
방법은 무엇인가요 ?
감사합니다
타일의 종류
1. 세라믹 타일 ceramic tile
주로 벽타일
2. 포쓸린 타일 porcelain tile
두껍. 주로 바닥 타일
3. 마블. Marble
최고 좋지만 비싸고 살짝 실금 이 감
4. 그라나이트 타일
두껍다. 가장 단단하다. 가공 쉽지 않다
5. 슬레이트 타일
미끄러지지 않는다. 청소가 어렵다
6. 금속 타일 – 메탈/ 메탈릭/
알미늄 등 금속을 접어서 또는
도금 해서 만들지만 천차만별
가장 싸게 가장 비싸게 보이기도
7. 글래스 타일
가장 예쁘고 품위 있지만 꼭 써야 할
곳에만 써야 함. 가공이 어렵다.
다이아몬드 블레이드
9. 모자이크 타일 – — 현태적 분류 /
미리 만들어진 /
패턴 반복 + 또는 그림을 그린..
사람 시키기
내가 하기에는 좀 어렵다. 숙달이 필요하다
레벨, 줄 맞추기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다.
그러나 계속 반복, 숙련하다 보면 가장 쉬운 일이기도 하다.
자, 사람을 시켜 만들어보자.
무엇을 준비해 주어야 하나 ?
1. 타일 선택
2. 그라우트 선택 : 그라우트라함은 타일과 타일의 사이를 메꾸고 선을 만들어 주는 한국말- 메지- 거의 시멘트 ( 가루 ) 와 유사하게 보이나 시멘트보다 더 접착력이 좋아 보인다. 그리고 색의 조화를
살릴 수 있도록 여러가지 칼라가 존재 한다. ( 미리 만들은 칼라 )
대부분 비슷한 색의 다른 채도를 구하지만 외국인들은 강렬한 배합 즉 대비색을 사용하기도 한다. 베이지 타일에 빨강 그라우트 등.
3. 띤셋, thinset : 이것은 시멘트 처럼 물에 개서 타일보다 먼저 발라놓고 그 위에 타일을 올려 놓는다.
( YouTube에 보면 잘 나와 있다. How to install tile로 탐색해 보세요 )
아 그러기 전에 꼭 레벨을 확인 수평 수직을 잘 추구 해야 한다. 그 방법론은 나중에 다시.
4. 스폰지 :
5. 마무리. 도어. 윈도우 등 고려
마무리를 먼저 한다.
...
-- Urban GC
\\
얼반 건설
스타코 ( Stucco ) 와 다른점
스타코는 그냥 심플한 평면이고 다채로운 색을 구현하기보다는
연속적인 파스텔톤의 서피스이다.
타일은 비연속적이지만 연속적 환상을
불러일으킨다.
타일은 색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변함이 없다. 계속.
타일 작업 잘하는 방법
잘못된 선입견 :
타일은 화장실용, 목욕탕용 자재 이다.
타일은 미끄러워 위험 하다.
타일은 대부분 흰색이다
타일에 뭐 떨어지면 깨질 뿐, 장점이 없다.
경험이 별로 없어 모르겠다, 아니 그냥 싫다.
키 포인트
레벨링
시작점 /
소위 ” 온장 어디부터 ” , ” 반장은 어디로 ? ”
패턴 결정
그리고
고객의 테이스트
그 지방, 민족의 특성 고려
특히 플랜 / 도면의 휘니쉬 플랜을 볼것
경우에 따라 작업내용 상세히 기술한 경우도
계속 :
…..
타일 작업의 공정, 순서
공정
순서
선택 – 범위 / 타일 칼라 / 그라우트 / 마무리 방법
레벨링
서브 플로어
인사이드 시스템
워터 프루핑
절단방법
플러밍 관련
구멍내기
작업 / 실제 작업
마무리 하기
환상적인 타일 작업
타일의 매력 :
심플하다
빛난다 ( 글로시 타일의 경우 )
퇴색하지 않는다.
오래간다. ( Low maintenance cost )
먼지없이, 미력으로, 환상적인 아트웍을 할 수 있다.
모자이크 타일을 사용하면 얼마든지 쉽게
매력적인 공간을 연출, 쉽게 변형 가능함.
타일작업을 초보자도 할 수 있나요 ?
알려주세요
어떤 장비
기기, 툴이 필요한가요 ?
방법은 무엇인가요 ?
감사합니다